지난 17일 방송된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은 남자들이 이해할 수 없는 여자들의 패션, 여자들이 이해할 수 없는 남자들의 패션을 다루면서 기존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인물을 등장시켰다. 172cm의 큰 키와 긴 팔과 다리,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 글래머러스한 멋진 몸매, 남자들의 경악할 만한 패션에 ‘뜨악’한 리얼한 표정으로 시청자들의 눈 도장을 찍은 윤진수가 그 주인공.

윤진수는 "연기자로의 첫 도전이라 소감이 남다르다. 기대감과 설레임을 느끼며 동시에 나에게 주어지는 어떠한 역할에 대해서든 책임감을 가지고 촬영에 임하겠다. 프로그램의 특성을 살려 몸사리지 않는 자연스런 연기로 공감과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 지금처럼 '롤코'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롤러코스터' 40회를 첫 출연으로 매주 토요일밤 11시 tvN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을 새롭게 책임질 윤진수의 활약이 기대된다. (사진=롤러코스터 윤진서/MGB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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