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신분으로 섹시 화보집 '착한 글래머'로 논란이 일었던 최은정이 또 한번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스포츠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인기그룹 씨엔블루의 정용화를 이상형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같이 연기하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쳤다.
일부 네티즌들은 최은정의 미니홈피에 악플을 다는등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고교생의 몸으로, 섹시화보의 성공을 거둔 최은정은 다이어트를 통해 몸매관리를 하고 있으며, 일주일에 세 번씩 연기수업을 병행하며 만능엔터테이너로서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정은 연기자, 가수와 모델을 아우르는 만능엔터테이너라는 목표를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한편, 착한 글래머 홈페이지를 통해서 방송되는 '착한글래머 라이브'에서 매주 수,금요일 오후 8시에 최은정을 라이브 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착한 글래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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