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토불이 천연 염색 소재로 우리 아이를 아토피로부터 지킨다!”
뉴욕의 트렌드와 감성을 담은 패션 유아복 업체 모아베이비(http://www.moababy.co.kr, 대표 안경화)는 천연 소재를 염료로 사용한 유기농 제품군인 ‘천연염색 라인’을 출시하고 친환경 제품군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천연염색 라인’ 신제품은 한국 자생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재료인 백토와 치자를 염료로 이용한 친환경 제품들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된다. 아기들의 피부와 직접 맞닿는 배냇저고리와 7부 상하의 등에 우선 적용되어 판매되며, 추후 속싸개, 모자 등 전 제품군으로 천연 염색 제품군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모아베이비 천연염색 라인은 전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독일의 DIN 친환경 인증을 비롯해 국내외 다양한 친환경 인증 마크를 획득한 원단으로만 제작되어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화학성분이 없으며, 99.9%의 항균 효과와 보습, 자외선 차단 및 아토피 질환 예방 등의 효과를 지니고 있다.
모아베이비 안경화 대표는 “이번 신제품에 사용된 백토, 치자 등의 친환경 염료들은 인체에 자극이 없을 뿐만 아니라 예로부터 면역력 향상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신토불이 염료들”이라며 “모아베이비는 아기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다양한 친환경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해 유기농 친환경 유아복의 대중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모아베이비는 올해 초부터 유기농 제품군을 주력 제품으로 선정하고 오가닉 라인, 인지오 라인 등 다양한 친환경 유기농 유아복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해 신세대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모아베이비는 이번 천연염색 라인 출시를 기념해 ‘모아베이비 친환경 유아복 체험단’을 모집해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하는 한편, 기존 유아복들에 천연 염료를 사용해 염색 및 항균 처리를 해주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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