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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슈퍼스타K’ 출신 서인국이 예전에 비해 슬림해진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서인국은 최근 태국 푸켓에서 3억 원의 제작비를 들인 블록버스터급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당시 서인국의 모습을 담은 사진은 온라인상에 퍼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인국 팬페이지 '서인국 스타일'이 원 출처로 밝혀진 사진은 총 3장으로 외국 공항으로 보이는 곳을 걷고 있는 서인국과 탤런트 김민정의 모습, 여름 의상을 입고 요트 위에서 활짝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 등이 담겨있다. 특히 서인국은 부쩍 슬림해진 모습이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운동 많이 했나보다”, “더 멋있어졌다. 이젠 진짜 연예인 같다.”, “노래도 그렇지만 비주얼도 궁금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인국은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42도에 육박하는 뜨거운 열대의 기온 때문에 일사병으로 응급실에 실려 가는가 하면 촬영 중 정전이 일어나는 등 여러 가지 악조건 속에서 투혼을 발휘해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지난해 음악전문 케이블채널 Mnet의 가수 발굴 프로그램 '슈퍼스타 K'에서 최종 우승자가 돼 화제를 모았던 서인국은 이달 말 음반 발매를 위해 음반 작업 중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인국 팬페이지 '서인국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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