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제작사 코어콘텐트미디어에 따르면, 함은정은 극 중 9급 공무원을 준비 중인 수험생이자 궁전 커피숍 딸인 ‘강승연’을 연기한다.
강승연은 커피숍을 찾은 소설가 ‘이진수’의 비서가 돼 출판사 대표 ‘서은영’과 삼각관계를 이룬다. 앞서 이진수와 서은영에는 각각 강지환(33)과 박시연(31)이 캐스팅됐다.
함은정은 지난 16일 ‘커피 하우스’의 첫 대본 리딩에 참석했다.
커피 하우스’는 표민수 PD의 전작 ‘풀 하우스’를 잇는 두 번째 하우스 시리즈다. 21일 첫 녹화를 한다. ‘오! 마이 레이디’ 후속으로 5월 방송된다.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