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민경훈(26)이 SBS TV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삽입곡 ‘영원한 내사랑’을 불렀다. 기적처럼 찾아온 마법 같은 사랑을 노래했다.
민경훈의 섬세한 감성과 매력적인 음색이 돋보인다. 하우스 리듬에 오케스트라 연주가 가미됐다.
이 드라마의 음악을 제작한 솔리엔스 엔터테인먼트는 “강동윤 음악감독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곡 작업과 녹음을 진행하며 애정을 쏟았다”고 밝혔다.
2009년 ‘네티먼트-별미친오디션’ 우승자인 양송희(22)가 민경훈에 이어 ‘인생은 아름다워’의 또 다른 삽입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