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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조규찬(39)이 올 가을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
20일 조규찬 측에 따르면, 음악학 석사과정에 등록할 예정인 조규찬은 일리노이주립대-어버너 샴페인과 북텍사스주립대의 장학생 입학허가를 받았다. 조규찬은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에 아직 실감나지 않는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20년이 다 돼 가는 음악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 20년을 구상하는 시간을 보내겠다”고 전했다.
일리노이주립대 어버너 샴페인은 중부의 아이비리그로 불리는 명문대다. 북텍사스주립대는 노라 존스가 재즈 피아노를 전공한 대학으로 재즈분야에서 유명하다.
조규찬은 유학에 앞서 다음달 5년 만에 정규 9집을 발표한다. 7월에는 라이브 공연을 열 계획이다. “아무래도 2년간 팬들을 가까이 만날 수 없을 것 같아 유학 전에 새 앨범과 콘서트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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