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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함의 대명사 소녀시대가 술을 마신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자주 먹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술을 마신다는 소녀시대, 멤버 각자 개성에 맞게 주사도 다르다고 한다.
멤버 수영의 주사를 낱낱이 공개한 티파니, 어느 날 수영은 맥주 한 캔을 마시고 얼굴이 빨개진 채 숙소에 들어왔다고 한다. 놀란 티파니는 수영에게 “혹시 술 마셨어?”라고 물었고, 술김에 욱한 수영은 “왜? 난 마시면 안돼냐?”라고 화내며 주사를 부렸다고 한다.
티파니의 또 다른 목격담에 따르면 제시카는 술만 마시면 전화를 거는 습관이 있다고 한다.
제시카는 술김에 전화로 어머니와 다음날 만날 약속을 잡고서는 다음날 자신을 만나기 위해 온 어머니에게 “엄마 왜 왔어?”라고 할 정도로 술이 취한 상태에서의 기억을 모두 잊어버린다고 하는데, 순수한 소녀시대의 예측할 수 없는 귀여운 주사는 04월 20일 (화) 밤 11시 5분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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