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들의 민낯이 제일 예쁜 순위를 직접 정하고 나선 소녀시대, 서현은 자신이 당연히 1위라고 생각 했지만 MC 김신영의 목격담으로 인해서 순식간에 하위권으로 밀리게 되었다고 한다.
밀리는 멤버가 있는가 하면 한꺼번에 3계단이나 수직 상승한 멤버도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멤버들 간의 치열한 서열 경쟁으로 인해 스튜디오는 내내 웃음바다였다고 한다.
한편, 민낯 외에도 자신의 야망 순위까지 매겨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예상외로 막내 서현이 언니들보다도 야망이 크다고 말해 주변을 의아하게 했다고 하는데 30년 후의 꿈까지 말해 역시 바른 생활 서현의 모습을 여과 없이 보였다고 한다.
과연, 막내 서현의 야망은 어느 정도일지, 그 흥미진진한 서열 정리가 04월 20일 (화) 밤 11시 5분 <승승장구>에서 밝혀진다. (사진=K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