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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구혜선(26)의 장편 감독 데뷔작 ‘요술’이 6월24일 개봉한다.
제작사 YG엔터테인먼트는 “당초 22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완벽한 후반작업을 위해 6월24일로 개봉일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영화의 포인트가 음악이기 때문에 음악 녹음과 사운드 믹싱 등의 작업에 집중하고 있고 완성도 높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구혜선은 2008년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를 제작, 부산 아시아단편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 또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단편 당선작으로 선정되는 한편, 중국의 차이나 모바일영화제, 일본의 유바리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에 초청받기도 했다.
‘요술’은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젊은 음악가들의 음악 열정과 경쟁 그리고 미묘한 3각관계를 담았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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