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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를 통해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은 구혜선. 그녀의 첫 번째 장편영화 <요술> (제작: YG엔터테인먼트│배급: CJ엔터테인먼트│감독: 구혜선│주연: 임지규, 서현진, 김정욱)이 완벽한 후반작업을 하고자 개봉일을 오는 6월 24일로 최종 확정했다.
배우, 소설가, 일러스트레이터, 피아니스트, 단편영화 감독 등 수많은 수식어로 불리며 다재다능한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는 구혜선이, 이번에는 장편영화 <요술>의 감독이 되어 돌아온다.
이번 영화 <요술>에서 시나리오, 연출뿐만 아니라 영화에 삽입되는 음악까지도 직접 작업하여 동시에 1인3역을 맡은 구혜선 감독은, 이미 지난 2008년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를 통해 그 재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부산 아시아단편영화제 관객상 수상,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한국 단편 당선작으로 선정 되는 한편, 중국의 제3회 차이나 모바일 영화제, 일본의 유바리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등에 초청되는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 받는 신인 감독으로 급 부상한 것. 또한 제7회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에서 공식 트레일러를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연출력을 인정받은 구혜선 감독은, 이번 장편영화 <요술>을 통해 다시 한번 영화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요술>의 키 포인트는 ‘음악’. 이 때문에 구혜선 감독은 음악 녹음 및 사운드 믹싱 등의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치밀한 후반작업을 통해 완벽한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한다. 이처럼 <요술>은 완성도 높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후반작업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개봉일을 6월 24일로 확정했다고 전한다.
그러나 6월은 블록버스터 영화가 쏟아지는 시기이자,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이 시작되는 시즌. 영화 흥행에 있어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이러한 시기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요술>은 영화에 대한 자신감으로 당당히 정면승부를 준비하고 있다.
구혜선의 첫 장편영화 <요술>은,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젊은 음악가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경쟁, 그리고 그들의 미묘한 삼각관계를 아름다운 영상과 신비로운 음악으로 그린 영화로, 오는 6월 24일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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