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세계 최초 3D 댄싱로맨스 <스트리트 댄스> 6월 17일, 개봉 확정

김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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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가 보여준 3D 영상혁명에 이어 올 여름에는 역동적인 댄스를 생생한 3D 화면으로 만나게 된다. 세계 최초의 3D 댄싱로맨스 <스트리트 댄스>(수입 : 마스 엔터테인먼트, 제이 엔터테인먼트 / 배급 : 시너지)가 6월 17일 개봉을 확정 짓고 본격 3D 시대 개막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

 

 

스트리트 댄스 챔피언쉽 우승을 향한 도전과 사랑을 담은 영화 <스트리트 댄스>는 역동적인 힙합과 아름다운 발레가 결합한 신개념 댄스 ‘발렛팝’의 탄생 그리고 섹시 힙합걸과 파워풀 발레리노의 짜릿한 로맨스가 펼쳐지는 세계 최초 3D 댄싱로맨스이다. 클래식 발레단의 우아한 발레와 세계적인 기량을 자랑하는 프로 스트리트 댄서들의 경이로운 무대가 3D로 보여진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영화가 보여줄 환상적인 영상에 대한 영화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본격적인 3D 댄스 무비의 신호탄이 될 <스트리트 댄스>는 댄스와 음악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드림팀이 뭉쳐 만든 영화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조의 호수>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린 매튜 본 사단의 주역 ‘리처드 윈저’가 자유분방한 힙합걸과 사랑에 빠지는 ‘토마스‘역을 맡았다. 그는 이 영화를 통해 파워풀한 발레를 스크린에서 선보이며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섹시한 매력을 보여준다.

 

또한 폴 포츠와 수잔 보일을 배출한 브리티시 갓 탤런트의 챔피언인 ‘조지 샘슨’을 비롯해 세계 정상의 댄스 그룹 ‘플로리스’와 ‘다이버시티’가 선사하는 환상적인 군무와 퍼포먼스는 시종일관 관객들에게 짜릿한 흥분을 선사하며 스크린을 뒤흔들 것이다.

 

더불어 ‘오아시스’, ‘걸스 어라우드’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를 작업해 온 영국 최고의 뮤직비디오 출신 ‘맥스 기와’ & ’다이니아 파스퀴니’ 감독은 유럽 전역에 걸쳐 수천 명의 오디션을 통해 주연에서 단역까지 전 출연진을 선발했다. 이 같은 철저한 오디션 덕분에 모든 출연진들은 프로 스트리트 댄서로 무대에 설 정도로 최고의 기량을 갖춘 댄서들로만 구성되었으며, 시종일관 빠른 템포의 힙합음악에 맞춘 현란한 댄스와 드라마틱한 구성은 기존의 댄스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볼거리와 드라마를 선사할 것이다.

 

‘세계 최초의 3D 댄싱로맨스’라는 명성에 걸맞게 세계적인 수준의 댄스와 음악 그리고 영상이 함께 선보이는 <스트리트 댄스>는 최고의 오감만족영화로서 눈앞에서 펼쳐지는 생생함과 땀방울 그리고 열정이 그대로 느껴지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극장을 클럽으로 바꾸어 놓을 영화 <스트리트 댄스>는 오는 6월 17일, 2D와 3D를 동시에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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