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송지효(29)가 SBS TV ‘한밤의 TV연예’의 여자 MC가 됐다. 탤런트 엄지원(33)에 이어 29일부터 MC 서경석(38)과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궁’과 ‘주몽’, 영화 ‘색즉시공 2’ ‘쌍화점’ 등에 출연한 송지효는 2007년 슈퍼주니어의 김희철(27)과 함께 SBS ‘인기가요’의 MC로 6개월간 활약한 바 있다.
1년8개월 동안 ‘한밤의 TV연예’를 맡아온 엄지원은 영화와 드라마 등 연기에 주력하기 위해 MC에서 자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