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힙합 뮤지션이자 랩퍼인 구루가 향년 43세의 나이로 뉴욕인근 굿 사마리탄 병원에서 사망했다.
1980년대 힙합그룹 'Gang Starr' 의 멤버로 파트너인 DJ Premier 와 함께 활동하여 인기를 얻기 시작한 구루(본명 Keith Elam)는 힙합과 재즈를 접목한 앨범 "Jazzmatazz"를 시작으로 "힙합/재즈" 의 아버지로 불리며 음악계에서 존경을 받는 뮤지선으로 자리잡아 왔다.
측근을 통해서 남긴 편지에서는 음악계와 팬들에게 Gang Starr 라는 그룹의 의미와 Jazzmatazz 시리즈 및 힙합/재즈 장르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적, 윤미래등 국내 뮤지션들도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힙합계의 전설인 구루의 사망에 애도를 표했다.
(사진=CNN.com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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