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일일 드라마 <바람불어 좋은 날>이 일일극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바람불어 좋은 날>의 인기가 점차 높아지면서, 시청률 상승의 원동력인 김소은에 대한 시청자들의 사랑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김소은은 통통 튀고 발랄한 ‘오복’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와 귀여운 스타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복은 나이는 어리지만 착하고 싹싹한 성격으로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캐릭터다. 이런 오복과 꼭 맞는 김소은의 사랑스럽고 순수한 매력이 연기력과 함께 더욱 돋보이고 있다. 또한 김소은은 최근 극중에서 스타일에도 변신을 보이고 있는데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 반바지 등을 깜찍하게 소화해내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소은 너무 귀엽고 좋아요!’, ‘정직원이 된 후 더욱 예뻐진 거 같아요!’, ‘김소은 연기도 잘하고, 완전 파이팅입니다!’, ‘분량 좀 팍팍 늘려주세요!’ 등 김소은에 대한 시청자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후 <바람불어 좋은 날>은 알콩달콩한 사랑을 키워가던 오복과 ‘대한’(진이한) 커플 사이에 끼어든 ‘미란’(이성민)의 방해 공작이 더욱 거세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발할 것으로 보인다. 미란이 대한의 첫사랑임을 알게 된 오복은 크게 갈등하게 된다. 오복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는 대한의 안타까운 심정과 오복의 애절한 마음이 그려지면서, 오복커플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되고 있다.
한층 성숙된 이미지와 연기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김소은의 활약이 돋보이는 드라마 <바람불어 좋은 날>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매일 저녁 8시 20분, KBS 1TV에서 방송되고 있다. (사진=NOA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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