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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89.1Mhz) ‘이수영의 뮤직쇼(연출: 김홍범, 장효선)’로 7년여 만에 라디오 DJ로 컴백한 이수영이 활동재개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간다.
2009년 9집 앨범의 활동을 접고 휴식에 들어갔던 이수영은 라디오 DJ를 통해 방송활동을 시작함과 동시에 꾸준히 이어왔던 다양한 선행릴레이 이어갈 예정이다. 그간 어려운 이웃들과 아픔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홍보대사 활동을 비롯하여 ‘목소리 기부’까지 다양한 선행활동을 펼쳐왔던 이수영이 이번에는 장애인들을 위한 재단인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하게 된 것이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장애인복지 증진과 사회복지발전을 목표로 하며, 장애인 복지사업과 노인 복지 사업 및 지역복지 사업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수영은 오는 23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 7회 밀알 콘서트’ 무대에 서는 것을 시작으로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 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의 ‘밀알콘서트’는 올해로 7번째를 맞는 정기음악회로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을 위한 밀알복지재단의 정기후원을 위해 열리는 콘서트이며 동시에 상대적으로 문화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을 위해 열리 콘서트로 이수영을 비롯하여 마산시립교향악단, 최승원(테너), 백주영 (바이올린), 길경호(바리톤)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함께 공연을 하는 자리이다.
19일 7년여만의 라디오 DJ 컴백 신고식을 마친 이수영은 “오랜만이어서 그런지 설렘과 함께 긴장감이 컸었다. 하지만 내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듯한 익숙함도 함께 느꼈다.“ 며, “첫 방송을 많은 사람들의 격려와 지지 속에 마치고 나니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가수는 내가 평생을 걸쳐 있고 싶어 하는 자리고, DJ라는 자리가 내가 있어야 할 자리라면, 내가 아닌 다른 이웃들을 위해 활동하는 일들은 내가 필요한 자리 인 것 같아서 모두를 절대 끊을 수는 없을 것 같다.”는 감회를 전하기도 했다.
DJ를 시작으로 본격 방송활동에 돌입하게 된 이수영은 오는 5월경 새로운 노래를 통해 가수 이수영으로서 무대에 서는 것을 계획 중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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