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이 김상경을 '가장 가슴 떨리는 파트너'로 김상경을 꼽았다.
현재 촬영이 한창인 <국가가 부른다> 에서‘사고뭉치’오하나 역을 맡은 이수경이 지금껏 멜로 연기 중 가장 가슴 떨리는 상대로 현재 파트너인 ‘고진혁’(김상경 분)을 꼽아 화제다.

이수경은 "툴툴거리고 신경전 벌이던 상대에게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 다가갈듯 말듯 망설이고 혼란스러워 하는 감정이 참 재밌는 것 같다”며 학창시절 짝꿍을 좋아하는 것 같은 풋풋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촬영이 너무 즐겁다. 고진혁이야말로 가장 가슴 떨리는 멜로 상대다”라고 상대 캐릭터에 벅찬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수경이 김상경과 호흡을 맞춘 <국가가 부른다>는 오는 5월 10일 KBS 2TV <부자의 탄생> 후속으로 방송된다. (사진=와이트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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