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E!TV (www.sbs.co.kr) <거성쇼> 멤버들이 야심한 밤에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펼쳤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거성쇼-거성 흥신소> 편에서 박명수를 비롯한 MC들은 대한민국 미녀배우가 납치됐다는 해당 매니저의 의뢰를 첫 번째 미션으로 사립탐정으로 깜짝 변신했다.
또한 오감수사에 능한 미녀첩보원을 새로운 활력소로 영입하였는데, 최근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여성MC 대열에 뛰어든 개그우먼 김숙이 함께 참여했다.

정체불명의 범인에게 첫 번째 접선 장소를 고지 받은 멤버들은 박명수 팀과 김영철 팀으로 나뉘어서 누가 먼저 그녀를 찾아낼 것인가를 두고 야심한 밤에 추격전을 펼치며 치열한 두뇌싸움은 물론 살벌한 눈치작전을 펼쳤다.
이날 <거성쇼>는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잇따랐다. 멤버들은 코맹맹이 범인에게 ‘S.S.Y 앞에 내가 아는 국밥집으로 와라’ ‘사람 이름인 한강 다리 밑으로 찾아 와라’ 등의 접선 장소를 고지 받았고, 범인을 잡기 위해 맹추격전을 펼쳤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100% 리얼한 상황으로 진행됐지만, 눈치 100단 박명수가 단번에 접선 장소를 알아맞히면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과연 납치된 대한민국 미녀배우는 누구이며, 또한 그녀를 납치한 범인은 누구일까?
또한 박명수팀과 김영철팀 중 누가 먼저 미녀배우를 찾았을까? 비록 가상 상황이지만, 흥미진진했던 이들의 추격전은 SBS E!TV에서 4월 23일 금요일 밤 12시에 대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