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新주방 인테리어 문화 제시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기자

한화L&C, ‘주방상판교체’ 트렌드

 

한화L&C(대표 최웅진)가 국내 주방 인테리어 문화에 새바람을 몰고 오고 있다. 한화는 최근 주방을 구성하는 싱크대, 상하부장, 탁자 등 다양한 부분 중에서 주방 상판만을 교체하는 새로운 주방 인테리어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최근 밝혔다.


‘주방상판교체’ 트렌드는 싱크대, 상·하부장 등 주방을 구성하는 여러 부분 중 주방 상판만을 교체하는 리모델링 방법. 미국과 유럽 등에서 보편화된 인테리어 트렌드로써, 전체적인 주방의 틀을 유지하면서 일부분만을 변경하는 것이라 비용과 시간이 절약되는 효과가 있다. 또 작은 변화만으로도 주방 분위기는 물론 집안 전체의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을 할 수 있다.


한화는 이에 따라 자사의 프리미엄 인테리어스톤 ‘칸스톤’(KhanStone) 제품을 바탕으로 주방상판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전환하고 새로운 주방 인테리어 문화를 형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칸스톤은 일반 석재와 달리 수분 흡수율이 매우 낮아 세균 번식 가능성이 낮고, 음식물 등에도 얼룩이 생기지 않아 위생적이라 주방상판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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