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선도목재가 미얀마산 오동나무 및 일본산 히노끼(편백나무) 집성판재를 오는 5월 초께 각각 신규 판매할 예정이다.
미얀마산 오동나무 판재는 중국산에 비해 유분이 적고 표면이 깨끗한 것이 특징. 박물관 수납고 등 고급 가구재용으로 적합하다는 게 선도의 설명이다. 히노끼 판재 역시 일본 현지 완제품으로 품질이 매우 우수한 제품이다. 제품 두께는 9mm부터 40mm까지 다양하다. 선도는 오동나무와 향나무를 비롯해 알비지아, 히노끼 등 판재를 전문으로 수입, 판매하고 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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