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임업, 연말까지 100컨테이너 공급
지난 3월 첫 입고 후 10여일 만에 매진을 기록한 인천 에이스임업의 OSB 대용 인테리어 합판 본물량이 4월부터 본격 입고된다.
4월 중순께 3컨테이너(40피트) 입고를 시작으로 열흘 단위로 서너 컨테이너씩 지속적으로 국내 시장에 공급된다고 에이스는 최근 밝혔다. 매달 두세 차례씩 올 연말까지 총 100컨테이너가 들어오게 된다.
OSB 대용 인테리어 합판은 포플러 칩을 합포해 특수 제작된 접착제로 만든 제품으로, 양면 샌딩 가공 했다. 밝은 미색과 옅은 분홍, 옐로우, 그린 등 원하는 색상의 염색이 자유로운 게 특징이다.
또 높은 강도로 인해 OSB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인테리어 마감용 및 일반합판 후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물에 담가도 변형이 오지 않으며, 볼트 및 피스 결속력도 강하다는 게 에이스의 설명이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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