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국유림 목재생산 예정량의 30%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올해 목재생산을 4월부터 본격화 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특히 올해 강원영서ㆍ수도권지역 43만ha 국유림에서 생산예정인 목재는 12만1000㎥이며, 이는 지난 2008년 대비 2배 이상 증가된 물량이다.
또 이 물량은 올해 국내 국유림 목재 총 생산예정량 40만㎥의 30%에 해당하는 양으로, 국산 산업용재의 원활한 공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북부청은 산림사업 후 임지내 잔존시켰던 부산물 전체를 수집해 이용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新 산림사업 부산물 처리방법 개선사업’으로 임목자원을 최대한 수집해 바이오에너지의 공급 활성화방안을 현장에서 마련해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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