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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결혼식을 올리는 톱스타 커플 장동건-고소영의 웨딩사진 공개이후 이 커플의 임신소식이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의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고소영의 임신은 ‘속도위반’이 맞지만 다른 연예인 커플들이 결혼과 임신 소식을 거의 동시에 발표하였던 것과는 다르게 결혼일자와 모든 일정을 확정한 후 임신소식을 알렸다는 점에서 후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11월 교제 중이라는 소식을 발표한 고소영, 장동건은 이미 30대 후반이라 나이가 있는만큼 올해 초 결혼과 2세는 이미 예상되었다.
한편, 장동건.고소영의 결혼식의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사회는 배우 박중훈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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