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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革新)은 개선을 지향한다. 혁신은 새로운 기술 발견이라는 열매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혁신의 마인드를 지닌 이들은 자동차 연구원의 길을 생각하는 것도 좋다. 시대에 맞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연구원 말이다.
전기와 내연기관의 기술을 접목한 자동차를 하이브리드 자동차라고 한다. 이런 자동차는 일반적인 기존 자동차와는 동력 기술도 다르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연구원은 이런 기술을 연구하는 일을 한다.
그래서 이들은 부단한 자세로 자기 일터에서 신기술을 발견하기위한 혁신(革新)을 해야 한다. 역사속의 인물 조광조같이 혁신해야 한다. 새로운 기술을 매일 생각하고 일하는 이들이 하이브리드 자동차 연구원들이다. 이들은 대게 대학에 진학해서 자동차공학, 전기공학, 기계공학을 공부한다. 대학원 과정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 기술이 탐구돼야 하는 직업이므로 그렇다.
그러나 지금 연구한 자동차 기술, 거기에 그치는 법은 없어야 한다.자동차 연구파트에서 일하려면 신형의 자동차의 엔진을 실험해야 한다. 각 회사의 자동차의 성능을 비교한다. 속세의 모든 자동차를 갖다가 연구한다.
100년이 넘은 자동차의 지난 역사 속에서 생긴 고장, 우수한 성능이 이들에게는 연구대상이다. 지루하기도 하지만 이들은 인내를 갖고 일해야 한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연구를 한다는 것은 새로운 기술에 도전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혁신적인 기술을 만들어 가려고 하이브리드 자동차 연구원들은 노심초사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화가였다. 그는 자기 솜씨를 발휘해서 자동차 그림을 그렸다. 자력으로 가는 자동차가 세상에 등장하는 상상을 하면서 그의 자동차 모형 그림은 그려졌다. 그로부터 한참 후 인간은 세상에서 자동차를 지니게 된다. 자동차는 100여 년 전에 이렇게 등장했다.
6000년 전에 바퀴를 만든 인간이지만 자체 동력으로 자동차가 가는데는 시간이 소요된다. 무수한 연구 후에 자동차는 석유와 가스가 원료가 가는 기구가 된다.
자동차를 통해서 속도감이 붙는 물류 이동은 현대 자본주의의 효율과 파워를 강화시키고 발전시킨다. 혁신 하지 않고 자동차 하이브리드차는 등장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연구원들은 혁신을 거듭한다. 혁신을 통해서 하이브리드 자동차 연구원들은 새로운 기기를 만들어 낸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고액 연봉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연구에 전념한다. 기계장치를 앞에 하고, 클러치 - 변속기- 뒷바퀴에 동력이 전달되는 기기를 연구원들이 만들어 낸다. 프랑스‘ 파나르 르바소고’라는 회사에서 앞에 기기를 설치해서 클러치 변속기 뒷바퀴로 이어지는 기기를 연구한 후 완성한 것이다.
1930년대 글로벌 공황이후 자동차는 더욱 대중화됐다. 저가에 만들어 내는 자동차를 향한 연구는 이들의 연구대상이 됐다.
자동차는 하나의 종합 예술이다. 1만 5천개이상의 부품이 들어가는 이기기는 이제 치열한 국제 경쟁의 와중으로 들어가는 중이다. 도요다의 2010년 상황에서 보듯이 국가 이익을 우선하는 보도 태도가 진실과 겹쳐지면서 자동차의 이미지는 각색 된다.
인간을 사랑하는 그런 직업 정신으로 일터에서 연구하면서 스스로 혁신하지 않으면 이제 성능이 좋은 자동차를 제조하는 것은 요원해 진다. 다임러 클라이슬러, 현대자동차는 이제 하이브리드 자동차 연구원들이 신기술혁신에 더 많은 시간과 자본투자를 할 것이다.
김준성 직업평론가(연세대 생활관 차장, nnguk @yonsei.ac.kr)
※사외(社外)필자의 논조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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