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당 1명꼴로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가 유가증권시장(767사)·코스닥시장(1021사) 상장사 1788개를 대상으로 '주식투자인구 및 투자자별 주식보유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466만5000명이 상장사 주식을 갖고 있었다.
466만5000명은 지난해 총인구 4874만7000명의 9.6%, 경제활동인구 2439만4000명의 19.1%다.
총인구 대비 주식투자인구 비율 9.6%는 집계 이후 최고치다. 경제활동인구 대비 주식투자인구 비율 19.1%도 1999년 19.3% 이후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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