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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SBS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에서 비를 따라해 폭소를 자아냈다.
최근 디지털 싱글 “fyah” 를 발표하고 첫 음악 방송이자 "fyah" 컴백무대를 가진 박명수는 21일 SBS 김정은의 초콜릿 100회 특집 녹화에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며 다른 출연자의 무대를 모니터 하던중 비가 “Hip song” 을 부를 때 손에끼던 빨간색 장갑을 보고, 스타일리스트에게 나도 손이 허전한거 같다며, 장갑을 끼고 무대에 올랐다.
박명수는 샤이니와 “누난 너무 예뻐”와 “바다의 왕자”를 부르고 난 후 후토크에서 “fyah”를 부르기 전 피처링에 참여한 리쌍의 길이 함께 토크에 참여해 길은 "초콜릿 100회 특집인데 명수형 때문에 창피하다. 비의 무대를 같이 모니터 하던중 비가 빨간색 장갑을 껴서 멋있어 보인다"며, "우리도 “fyah”를 부를때 손에 포인트를 주자면서 각자 한쪽씩 나눠끼자며, 비랑 정면 승부는 할수 없으니 이렇게라도 해서 측면승부를 하자"라고 말해 공개홀에 방청을 하던 1200명의 관객들에 폭소를 자아냈다.
MC인 김정은이 "정말이신가요?"라고 묻자 박명수는 "아니요 빨간색장갑이 유행이라서요"라며 말해 다시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100회특집 녹화에는 박명수, 비, 2PM, 씨엔블루(CNBLUE), 샤이니, 타이거JK, T 윤미래가 참여해 멋진 무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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