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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AM 멤버 임슬옹이 자신의 이상형은 신민아라고 밝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임슬옹은 최근 SBS '하하몽쇼' 녹화에서, "외국배우 미란다 커를 좋아했는데, 최근에 신민아로 갈아탔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임슬옹의 노트북 안에는 '신민아'라는 이름의 폴더가 따로 있었다. 뿐만 아니라 임슬옹은 신민아의 증명사진까지 노트북에 저장하고 있어 신민아의 팬임을 자청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 2AM 또 다른 멤버 조권은 녹화도중 갑자기 눈물을 보여 출연진을 당황케 했다. 과거 어머니와의 추억을 떠올리던 조권은 "엄마 생각하면 눈물이 절로 난다"고 말했다.
한편, 슬옹은 현재 MBC 수목 극 '개인의 취향'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혜미(최은서 분)가 진호(이민호 분)의 어릴 적 정혼자라는 걸 알고 사사건건 진호에게 시비를 거는 태훈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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