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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모델 슈잉의 슈잉의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이 인기를 끌기 위한 자작극으로 드러났다.
앞서 슈잉은 상하이모델 슈잉 나체사진 남자친구에 의해 폭로’ 등의 제하로 중국 포털사이트 등에 사진 380여장을 유출했다.
이후 인터넷상에는 사진을 모아 만든 동영상 등이 급속도로 퍼지며 슈잉은 단 순간에 유명인이 됐다.
하지만 경찰 조사결과 최초 유포자가 본인임이 드러나며 자작극이 들통났다.
유출된 사진 중에는 노팬티나 망사 란제리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 M자로 다리를 벌리고 있는 적나라한 모습의 포즈도 있어 중국인들은 분노하고 있다.
한 모델에이전시 관계자는 "그녀는 모델 자리를 거의 받지 못한 편이었는데 업계에 자신을 알리려 사진을 스스로 찍어 인터넷에 올렸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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