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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은 귀엽고 풋풋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에 출시된 롯데햄의 스틱소시지 ‘아이타임’ 역시 트렌디한 여대생과 직장인을 타깃으로 한 제품이다. ‘아이타임’ CF는 김소은의 바쁘지만 활달한 일상을 보여주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김소은은 그 동안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CF에서 마음껏 뽐냈다. 여러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낸 김소은은 특히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는 장면에서 김소은의 깨끗한 얼굴과 싱그러운 미소가 빛을 발해 촬영장을 환하게 만들었다. 또한 김소은은 5시간 이상 진행된 촬영에도 시종일관 활기 넘치는 표정으로 촬영에 임해 제작진을 흐뭇하게 했다고.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연기를 시작한 김소은은 여배우의 필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일일드라마를 통해 전 세대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바람불어 좋은 날>에서 김소은은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연기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드라마에서 오복과 ‘대한’(진이한) 커플은 ‘미란’(이성민)의 등장으로 잠시 위기를 겪었지만, 서로의 진심을 깨달으면서 다시 애정전선에 청신호를 켰다. 28일 방영될 63회에서는 두 사람의 로맨틱한 키스씬이 방영될 예정이라 김소은의 멜로 연기가 더욱 돋보일 것으로 보인다.
김소은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드라마 <바람불어 좋은 날>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저녁 8시 20분, KBS 1TV에서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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