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해숙이 군 복무 중인 배우 조인성의 면회를 다녀온 사실을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27일 방송된 KBS2 TV '승승장구'에 출연한 김해숙은 애착이 가는 후배 배우로 조인성을 꼽으며 "인성이를 예뻐했었다"며 "직접 밥을 해서 부대 면회를 갔다"고 공개했다.
김해숙은 "조인성의 어머니보다 먼저 면회를 다녀왔다"며 "다른 후배 원빈이 군대에 있을 때는 면회를 가지 못했는데 원빈이 알면 질투할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김해숙은 지난 2000년 방영된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은서(송혜교 분)의 친엄마로 출연하면서 원빈과 친분을 쌓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하얀 거짓말'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신은경이 '몰래 온 손님'으로 출연해, 김해숙과 선후배 간의 각별한 친분을 과시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