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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이프 네이션' 촬영 차 6월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그룹 2PM의 전 멤버 재범이 기자회견 진행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범은 6월 초 입국해, 둘째 주부터 영화 '하이프 네이션' 촬영에 돌입한다.
재범이 출연하는 '하이프 네이션'의 70%는 국내에서 촬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재범은 오는 6월 초쯤 인천공항을 통해 영화 스태프 및 부모와 함께 입국할 예정이다.
하지만, 영화 못지않게 관심을 끄는 것은 바로 재범이 2PM에서 영구 제명된 진짜 이유.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월 심각한 사생활 문제를 거론하며 재범을 영구 제명 처리했다. 이에 한국에 입국한 재범이 영화 촬영에 앞서 이와 관련된 진실을 모두 털어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한편, 한국에 머무는 동안 재범의 매니지먼트와 관련해서는 부모님이 맡을 예정이며 재범은 영화촬영에 전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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