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퀸카로 화제를 모았던 보라가 씨스타(SISTAR)의 랩퍼로 밝혀져 화제다.

씨스타의 랩퍼 보라는 연습생시절 KBS 2 TV '도전 황금사다리'에 출연, 소희닮은 얼굴로 연일 화제가 되었던 "명지대 퀸카"임이 밝혀진 것. 방송 당시 보라는 발랄하고 상큼한 얼굴과 탄탄한 몸매, 시원한 성격까지 더해져 "완벽녀"에 가깝다는 칭송을 들었으며, 비의 '레이니즘'과 포미닛 '뮤직'의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실력을 인정 받은바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보라의 최근 찍은 사진을 공개하였는데,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의 클래식 컨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여성적이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블랙 원피스에 고혹적인 스모키 메이크업, 강렬한 눈빛은 데뷔를 앞둔 신인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카리스마가 넘쳐난다는 평이다.

이전 방송에 나왔던 앳띤 모습과는 달리, 데뷔를 앞두고 고강도 트레이닝을 통하여 8kg을 감량, 파격적으로 변신한 보라의 사진을 보고 네티즌은 "외모가 범상치 않다.”, “독특한 매력을 지닌 것 같다.” "그동안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라며, 씨스타(SISTAR)의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명지대 퀸카로 화제를 모았던 보라는 씨스타의 랩퍼로 5월 데뷔할 예정이다. (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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