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가수 제리(JERRY)가 배우 유아인, 아이돌그룹 비스트 이기광과 닮은꼴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6일 첫 디지털 싱글 '사랑한다'를 발표하고 활동 중인 제리는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데뷔 무대에 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이 온라인 게시판 등을 통해 배우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이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의 모습과 닮았다며 사진을 올려 관심을 받고 있다.
데뷔 전부터 얼짱으로 유명했던 제리는 미국 유학 후 국내에서 보낸 고등학교 시절 당시에도 리틀 유아인으로 불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제리는 "이제 막 데뷔했는데 멋진 선배님들과 비교해줘 영광이다. 더 열심히 해서 많은 분의 관심에 보답하겠다"고 흐뭇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리는 오는 30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사진=더제이스토리 제공)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