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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타들의 결혼 소식이 쏟아져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웨딩사진과 은지원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되어 세간에 주목을 받고 있다.
동시에 스타들의 2세에 대한 관심 또한 높다. 그 중에서도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장동건-고소영의 2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신성국제결혼에 의하면, 4월 5일부터 4월 27일까지 총 44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앙케이트 '가장 기대되는 스타 2세 커플은?'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이 (298명, 66.3%)1위, 뒤를 이어 타블로와 강혜정 커플이 2위(105명, 23.3%) 를 차지했다.
신성국제결혼(www.imss.co.kr) 임응재 대표이사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하여 장동건 씨와 고소영 씨의 결혼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얼마나 뜨거운지 알 수 있었다. 한국 연예계 대표 미남, 미녀 배우의 결혼식과 조만간 아빠, 엄마가 된다는 점에서 팬들은 축복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이번 설문조사에서 장동건 씨와 고소영 씨의 2세가 가장 기대된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할리우드의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 톰 크루즈와 케이트 홈즈 커플의 2세에 버금가는 예쁜 아기가 태어날 것'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신성국제결혼 임 대표이사는 이어 "2위를 차지한 타블로 씨와 강혜정 씨의 2세 역시 팬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오는 5월 타블로 씨와 강혜정 씨의 2세가 태어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대중들은 미국 명문대 출신의 가수와 미녀 배우를 부모로 둔 아기라는 점에서 대중들이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다"며, "남녀가 만나 결혼식을 올리고 탄생하는 2세는 사랑의 결실이다. 앞으로 장동건 씨와 고소영씨 그리고 타블로 씨와 강혜정 씨의 2세를 통하여 예쁘고 행복한 좋은 소식이 더욱 많이 들려오길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은 오는 5월 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두 사람의 선배인 영화배우 박중훈, 축가는 가수 신승훈,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이 맡을 예정이다.
결혼식에 앞서 예비신부 고소영이 현재 임신 3개월로 '과속스캔들' 사실을 밝혀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A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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