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는 밥을 먹어야 합니다.”
“천원이면 일주일 동안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많은 인파 속에서 카랑카랑한 소리로 외치는 한지민의 소리다. 방송, 영화, 예술인의 사회봉사모임인 ‘길벗’의 홍보대사인 한지민은 5년여 동안 사단법인 한국 JTS와 함께 5월 5일 어린이날 즈음에 항상 명동에서 거리모금에 앞장을 서왔다. 올해는 5월 2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명동에서 거리모금을 한다.

한지민은 그 동안 <일요일일요일밤에>의 <단비>에서 아프리카 잠비아로 가서 우물을 뚫어주기도 했고 tvN의
사회복지학과 출신의 한지민은 “무엇보다 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처음 시작할 때에는 매우 부끄러웠어요. 그러나 봉사에 큰 용기를 준 계기가 바로 JTS의 거리모금이었어요.”라며 JTS를 통해 세상의 많은 곳을 알게 되었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본인도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며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매년 크리스마스와 어린이날에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본 모금행사는 한지민 본인에게 즐거운 일 중에 하나가 되었다고 하며 “많은 분들이 교보, 명동에서 하는 이번 거리 모금 참여와 함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길 기대할께요” 라며 웃음을 지었다.
이번 모금 행사에는 노희경 작가, 배우 김여진, 배종옥, 최다니엘, 서효림, 윤소이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사진=맨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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