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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포 래퍼 이비아, 신곡 "Shake" 또 새로운 스타일 후크송으로 중독성 인기예감
최근 발표된 이비아의 미니앨범 'Must have'에 수록된 'Shake'의 뮤직비디오가 화제
29일 인터넷을 통해서 발표된 'Shake'의 뮤직비디오는 각종 사이트에서 조회수 상위를 기록하고 있다.
"엉덩일 흔들어 봐","Shake", "Shake it" 를 연발하는 이비아의 이번 곡은 속사포 랩을 자랑하면서도 후크송 스타일로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여성 랩퍼로서는 최고의 속사포 랩을 자랑하는 이비아의 시원한 랩이 돋보이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뮤비 출연자의 의상과 안무등의 선정성이 논란이 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뮤직비디오의 선정성 논란을 예상하지 못하였으며, 새로운 버젼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이비아는 2009년에도,'오빠 나 해도 돼?의 선정성으로 많은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사진=유투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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