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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사랑을 받고 있는 토털 악세서리 브랜드 AGATHA(아가타)가 국내 런칭 15년 만에 처음으로 첫 번째 AGATHA 부띠끄를 선보인다.
신사동 가로수길에 첫 선을 보이는 AGATHA의 첫 부띠끄는 파리 매장을 그대로 재현해 모던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클래식 라인과 2010 SS 시즌 상품까지 전 라인을 보여 줄 예정이다.
1996년 유투존에 1호점 오픈으로 국내에서 첫 선을 보였던 아가타는 부띠끄가 전 세계 문화·예술의 교류 장으로도 이용할 방침이다.
1974년에 런칭한 AGATHA는 35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다. 현대적인 감각에서 과거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클래식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매 시즌 트랜드를 반영한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아가타는 부티끄 오픈 기념으로 내달 1일부터 16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10% 할인과 5%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5월 한 달간 블로그를 통해 매장 방문 후기를 올려주는 고객에게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티켓을 선물로 주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그동안 파인 주얼리의 우아함과 패션액세서리의 개성을 접목한 실용적인 명품의 이미지로 한국 소비자에게 어필해 왔으며 AGATHA만의 발랄하면서도 대담한 디자인과 톡톡 튀는 독창성은 아가타 마스코트인 스코티와 더불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에게 독보적인 사랑을 받으며 액세서리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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