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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가 "박진영을 뛰어 넘었다"는 자신의 발언 이후 박진영에게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비는 가수 싸이와 함께 최근 진행된 SBS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이하 '절친3') 녹화에 참석해 10년동안의 친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앞서 KBS '승승장구'에 출연한 비는 "나는 이미 박진영을 뛰어 넘었다"고 솔직한 발언을 해 화제가 됐다. 이날 '절친3' MC들은 비에게 "박진영이 혹시 그 방송을 봤냐"고 물었다.
비는 "안 그래도 방송 때문에 박진영에게 문자가 왔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박진영 반응에 대해서는 30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SBS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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