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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태휘(29. 교토퍼플상가)는 1일 일본 사이타마의 NACK5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미야 아르디자와의 J리그 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39분에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부터 J-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골 넣는 수비수' 곽태휘는 시즌 첫 골을 터뜨렸지만, 소속 팀은 1-2로 패했다.
경기 시작 11분 만에 이시하라 나오키에세 선제골을 내준 교토는 곽태휘의 동점골로 전반을 1-1로 마쳤지만, 후반 4분 만에 이시하라에게 추가골을 내주고 1-2로 패했다.
알비렉스 니가타의 조영철(21)은 빗셀고베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2경기 연속 골의 상승세를 선보였다.
니가타는 후반 20분에 도쿠라 켄에게 동점골을 내줬지만, 4분 만에 파그네르가 추가골을 터뜨려 기분 좋은 2-1 승리를 챙겼다.
이근호(25)와 박주호(23), 이강진(24)이 풀 타임 활약한 주빌로 이와타는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 0-1로 패했다.
2010남아공월드컵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근호는 4라운드에서 시즌 마수걸이 골을 성공한 이후 5경기째 무득점을 이어갔다.
가시마 앤틀러스의 이정수(30)는 조재진(29)이 출전하지 않은 감바 오사카와의 경기에서 풀 타임 활약으로 2-1 승리를 지켰다.
김진현(23)이 골 문을 지킨 세레소 오사카는 박주성(26)과 량용기(28)가 활약한 베갈타 센다이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FC도쿄의 김영권(20)은 산프레체 히로시마와의 경기에서 팀이 1-2로 뒤진 후반 70분에 투입됐고, 한국영(20)이 75분간 활약한 쇼난 벨마레는 정대세(26)가 결장한 가와사키 프론탈레에 2-4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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