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와 디스트로이가 결합된 얼반 스트릿 브랜드로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브랜드 스컬리즘(대표 신동엽)과 포토그래퍼 백성현(빡가)이 만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를 선보였다.

최근 포토그래퍼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백성현(by 100)과 스컬리즘이 함께 진행하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는 백성현이 촬영한 작품 사진과 자필 사인, 그리고 직접 적어 넣은 멘트가 티셔츠에 프린트 된 것이 특징, 총 5가지의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 티셔츠 중, ‘Skulllism X by 100 de hand’이라는 제품은 앞면에는 하늘을 향해 뻗어 나온 손 사진과 뒷면에는 백성현의 의지가 엿보이는 자필 멘트(Although they tongues wag, I will try again-비록 사람들이 쑥덕거릴지라도, 나는 다시 시도하겠다, I decided to pick up the thread of the work-나는 잠시 중단했던 일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가 남겨져 있어 인상적인 느낌을 준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for SOME’라는 스컬리즘 아트북 작업도 함께 이루어졌는데, 이 아트북에는 포토그래퍼 백성현과 함께 일본의 Top 모델 Remi가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Remi’ 는 10년 이상의 모델 경력을 가진 베테랑 모델로 일본의 패션 매거진 ‘맨즈 논노’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본 브랜드 ‘ 언더커버, 넘버나인’ 등의 메인 모델이기도 한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탑 모델이다.
최근 힘든 시간을 보내고, 포토그래퍼와 크레이티브 디렉터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되는 백성현(by100)과 스컬리즘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www.japan1percent.com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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