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예탁원 사장 연봉 1.6억…직원 평균 9197만원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올해 이수화 예탁결제원 사장의 연봉은 1억6131만 원(성과급 제외)이다. 직원 평균 연봉은 9197만 원이다.

사장 연봉은 2007년 4억6970만 원에서, 2008년 2억967만 원, 지난해 2억480만 원, 올해 1억6131만 원으로 점차 줄어들고 있다.

직원 평균 연봉도 지난해 9311만 원에서 올해 9197만 원으로 줄었다. 올해 기본급은 4317만 원, 고정수당은 3112만 원, 실적수당은 723만 원, 급여성 복리후생비는 1044만 원이다.

임직원 수는 423명으로 지난해와 같다. 예탁원 임직원 수는 2005~2007년 513명에서 2008년 483명으로 줄어든 뒤 지난해 423명 수준까지 감소했다.

전체 직원 중 여성은 76명, 장애인은 16명, 이공계 출신은 91명이다. 평균 근속년수는 14.7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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