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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38)이 2세가 마침내 세상 빛을 봤다.
유재석의 매니지먼트사 디초콜릿이앤티에프에 따르면, 유재석의 부인인 MBC 나경은(29) 아나운서는 1일 오전 11시18분께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4kg의 사내아이를 낳았다.
디초콜릿이앤티에프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이날 유재석은 첫 아이의 탄생을 가족들과 함께 지켰다”고 전했다.
유재석과 나경은은 2008년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개그맨과 아나운서 부부 1호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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