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의 여왕’ 5월이 찾아왔다. 따뜻한 날씨로 야외 활동이 잦아지면서 아외에 나들이를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이다.
등산, 소풍 등 가족과의 야유회에서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 바로 바람막이 재킷이다.
농구 등 시티스포츠나 일반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쳐 입을 수도 있다. 으며, 가방에 구겨넣었다가 펼쳤을 때도 스타일이 그대로 유지되어 보관도 용이하다.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에서는 익스트림 경량성 바람막이 재킷인 ‘B2XB5재킷’을 선보였다.
와이어창 적용의 후드 탈부착이 가능하고 어깨선, 등판 옆선에 야크뿔 형상으로 디자인됐다. 어깨는 엠보프린트의 우븐 소재 사용했다.
지그재그 스티치의 사용으로 보다 스포티하고 익스트림한 느낌 부여했다.
등판 야크 모티브를 3M 도팅 프린트로 적용시켜 디자인뿐 만 아니라 야간 활동 시 안전성 확보 적용시켰다.
색상은 블랙, 블루, 골드 등 세 종류의 색감으로 디자인돼 출시된다.
가격은 19만 5000원에 판매된다.
또 이번에 선보인‘B2XB1재킷’은 경량성 12데니아 겉감에 울트라 라이트 멤브레인 처리가 된 가장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재킷이다. 등산, 일반 야외활동에서도 최적의 활동성을 보장한다.
하절용 반팔 티셔츠 ‘B3XB7티셔츠’는 블랙야크의 특유의 절개문양과 소재 매칭이 특징으로 부위별 땀발산 기능이 뛰어나며 기능에 따라 소재를 달리한 것이 특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