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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이 출산과 관련된 의혹을 해명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생방송 스타매거진’에 출연한 한채영은 “몸매가 망가질까봐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의혹에 대해 본인의 의견을 확실하게 밝혔다.
한채영은 “(몸매 망가질까봐)그런게 아니다. 다만 지금은 일 하는 게 더 좋아서 아이계획이 없을 뿐이다”고 말했다.
또 “배우는 쉽게 그만둘 수 있는 직업도 아니다. 힘든 일 보다 좋은 일들이 더 많기 때문에 당분간은 일을 계속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채영은 “결혼하고 나니까 여유가 생겨 좋다”며 “확실히 예전보다 안정이 되니 더 행복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채영은 지난 2007년 27살의 나이에 결혼해 어느덧 3년차 주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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