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NH한삼인 국제 경영 규격 합격점 "식품 안전 최우선할 것"

전지선 기자

주식회사 NH한삼인은 지난달 26일 한국능률협회로부터 ISO22000 인증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올해 3월 식약청으로부터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업소로 지정되었던 주식회사 NH한삼인(대표이사 이준태)이 지난달 26일 한국능률협회로부터 ISO22000 인증을 받았다.

ISO 22000은 원재료 구매에서부터 가공·포장·배송·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을 대상으로 하는 식품안전경영시스템(FSMS)으로 유럽 미국 등 선진국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는 국제 경영 규격이다.

GMP인증으로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건강기능식품을 제조시설임을 입증한 ‘NH한삼인’은 이번 ISO22000으로 시설뿐만 아니라 경영시스템에서도 식품안전성을 중요시하는 기업을 증명하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NH한삼인’ 전제정 제조부장은 “작년에 건설된 GMP시설 신공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관리하고 있는 것이 제조된 식품의 안전이다. 금번 ISO22000 인증은 ‘NH한삼인’이 소비자 먹거리의 안전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실이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과 안전한 식품으로 소비자에게 가치와 만족을 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짐했다.

한편 NH한삼인 최성룡 제조본부장은 “우리 제조공장은 금차 ISO22000인증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제조시설 직원에 대한 정기적인 위생 교육과 위생 실천 평가 등의 제도를 추진하여 안전한 식품생산에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이준태 대표이사는 “식품기업은 첫째도 둘째도 소비자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앞으로 식품안전을 검증할 수 있는 경영시스템을 꾸준히 개발하고 발전시켜서 우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홍삼을 제조하는 것에 역점을 두도록 하겠다.”며 경영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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