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Daum에 가면 '장소'가 보인다

박대웅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로드뷰가 생활을 바꾼다’라는 컨셉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한 대대적인 ‘장소검색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이용자의 일상생활에서 다음의 검색 및 모바일 서비스와 로드뷰가 얼마나 유용하게 활용되는지를 실제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이용자들과 공감하고, 서비스 체험을 확대하고자 기획되었다.

먼저 다음은 로드뷰와 모바일을 활용한 에피소드를 다룬 새로운 TV 광고 시리즈를 선보였다. 국내 최초로 눈에 보이는 실제 그대로를 지도에 담은 로드뷰는 TV CF를 통해 주변 맛집이나 회식장소 등 일상 속 장소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번에 선보인 길을 묻는 외국인에게 바디 랭귀지가 아닌 로드뷰 랭귀지로 답한다는 ‘헬프미 로드뷰 편’과 어젯밤 잃어버린 지갑이라도 로드뷰라면 다시 찾을 수 있다는 내용의 ‘잃어버린 어젯밤 편’은 일상 속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로드뷰와 연계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일부터 TV CF 방영을 시작했으며, 영화관이나 버스, 지하철역에 설치된 ‘디지털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다음의 장소검색 캠페인을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다음은 또한 오는 19일까지 장소검색 캠페인을 알리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의 장소검색을 열 번 체험하고 응모하면 매일  5천 명에게 30일 듣기 뮤직쿠폰 이용권 제공 및 추첨을 통해 넷북 60대를 증정한다.

다음 윤정하 브랜드마케팅팀장은 “‘로드뷰’는 다음의 대표적인 생활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만큼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비스”라며, “이번 ‘장소검색 캠페인’을 통해 이용자의 일상생활에서 로드뷰로 생활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Life on Daum’을 적극 실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 ‘로드뷰’는 전국 각지의 실제 거리 모습을 360도 파노라마 사진으로 골목 구석구석까지 생생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국내 최초의 실사 지도 서비스다. 현재 서울, 경기 및 전국 6대 광역시, 제주도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라산, 마니산 같은 산악코스까지도 로드뷰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