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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과 조안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오만석이 조안과 함께 5일 한 어린이 전문 놀이터에서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목격됐다는 보도 이후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동료 이상의 감정을 느끼고 있는 관계가 아니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KBS 일일연속극 '다함께 차차차'에 함께 출연했던 두 사람은 이번 열애설을 적극 부인하며 "친한 사이는 맞지만 연인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고, 소속사 측 또한 "오만석이 딸이 조안을 좋아해 어린이날 함께 놀자고 제안해서 함께 어울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석연치 않은 관계와 설명에 네티즌들은 "남의 연애사에 감놔라 대추놔라 하는 건 아니지만, 차라리 시원하게 털어놓는 것이 더 깔끔할 듯", "'애가 좋아서'라는 이유가 구차하다. 차라리 다른 변명을 들지", "차라리 헤어졌다고 선언했으면 더 나았을걸... 조안씨 실망했다" 등 글을 올리며 자신들의 의견을 피력했다.
오만석은 2007년 이혼 후 딸을 홀로 키우고 있으며 조안은 공식연인이었던 배우 박용우와 최근 이별했다.
조안, 오만석은 두 사람은 지난해 KBS 1TV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에서 애틋한 러브라인을 형성해 호흡을 맞춘 사이로 네티즌들이 더욱 의심을 하는 것은 박용우와의 결별 당시 조안이 '침묵'으로 일관했다는 데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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