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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과 정다은 아나운서가 '스타골든벨 시즌2' MC로 발탁됐다.
이승연은 오는 15일부터 개편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 시즌2'에서 지석진, 신정환, 정다은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춘다. 이승연이 지상파 MC를 맡는 것은 지난 1998년 SBS '세이세이세이' 이후 12년 만이다. 이승연은 현재 Story On '토크 & 시티 4', Trend E '이승연, 이수근의 키친로드'의 진행을 맡고 있다.
봄 개편을 맞아 새롭게 단장하는 KBS 2TV '스타골든벨 시즌2'는 연예인 20명이 한자리에 모여 라인 대결을 펼치던 기존 방식이 아닌 게스트를 둘러싼 궁금증과 이미지, 학창시절의 추억담 등을 토크 게임으로 풀어가는 형식으로 변경된다.
'스타골든벨2'는 기존 MC를 맡았던 전현무 아나운서와 이채영 대신 신정환과 정다은 아나운서를 영입해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지석진은 MC를 유지하며, 이승연 외에도 신정환, 정다은 아나운서가 자리를 메꾼다.
봄 개편을 맞아 MC를 맡게 된 정다은 아나운서는 "새로운 모습의 '스타골든벨2'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스타골든벨2'는 15일 오후 5시 15분 첫 방송된다. (정다은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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