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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여왕' 김지선이 자식운이 있다고 깜짝 발언했다. 즉, 다섯째 출산까지 언급된 것.
8일 오후 5시15분에 방송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김지선이 남편 김현민 씨와 아들 김정훈 군과 함께 출연했다.
MC가 "다섯째 계획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남편 김현민 씨는 "올해 점을 보러 갔는데 내게 2010년 자식운이 있다고 말해 주었다"고 밝혀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졌다.
최근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녹화장에서 김지선은 "다섯째 계획이 있느냐?" 는 MC의 질문에 "남편이 올해 점을 보러갔는데 2010년 자식운이 있다고 말했다." 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이날 아내에게 꽉 잡혀 살기로 유명한 왕종근은 부인 김미숙 씨를 공개했으며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이 낳은 스타 정하은 양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세 명의 MC에게 줄 카네이션을 준비해 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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