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안철수연구소, 중소기업 및 개인을 위한 보안 캠페인 실시

박대웅 기자

안철수연구소가 보안에 취약한 중소기업과 개인 사용자 계층의 정보보호를 위해 캠페인을 실시한다.

안철수연구소는 중소기업 및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기간 연장 및 월드컵 16강행 응원 퀴즈, 서비스 무료체험 등 보안 취약계층의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업 고객을 위해 5월 3일부터 6월 22일까지 안랩몰(http://shop.ahnlab.com/jump/jsp/fp/event/2010/04_02/event.jsp)에서 기업용 통합백신 ‘V3 Internet Security 8.0’과 윈도우 서버용 백신 ‘V3Net for Windows Server 7.0’, 획기적인 보안비용 절감을 제공하는 중소기업용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V3 MSS (AhnLab V3 Managed Security Service)’ 등 기업용 V3 제품 구매 시 서비스 기간 30일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월드컵 16강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캠페인기간 동안 구매 고객에게 2010 남아공 월드컵 예선전에서의 대한민국 예상골 맞추기 퀴즈를 펼치고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월드컵 공인구 자블라니(OMB)를 증정한다.

개인고객을 위해서는 안철수연구소의 전문가들이 원격으로 사용자의 PC에 접속해 보안을 비롯해 다양한 PC 사용 문제를 해결해 주는 원격 지원 서비스인 ‘PC주치의 출시 2주년을 기념해, 5월 6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36명을 선정해 27,500원 상당의 PC주치의 서비스 무료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http://v3clinic.ahnlab.com/v3clinic/site/event/eventPcdoctor.do) 또한 체험자가 사용후기를 등록하기만 하면 동일한 PC주치의 서비스를 1회 더 무료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블로그 및 온라인 카페, 트위터를 통해 PC주치의 무료체험 캠페인 소문내기에 참여한 50명에게 해피머니 상품권을 지급하며, 6월7일까지 안랩몰(http://shop.ahnlab.com)에서 PC주치의 포함 제품 구매 시 10% 특별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안철수연구소의 임영선상무는 "보안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고 있지만 개인이나 중소기업의 경우 아직까지 비용과 관리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철수연구소의 고객지향적 서비스와 함께 사용자들의 보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